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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대산중학교 학교로 가는 체험으로 회포마을의 움직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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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01-06 21:18:16 글쓴이 김하은 조회수 17

대산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은 전년도에도 못했다며 회포마을의 체험을 요청하셨습니다.

덕분에 22년 첫 체험으로 시작이 되었고 학생들은 마지막 체험 활동이 되었습니다.

방학이 1월7일이기에 더 뜻 깊은 의미라 하네요.

먼저 회포마을의 차기 체험 작품인 호박 고추장 만들기를 하고 두번째 시간에는 흑미 인절미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2학년 1,2,3반으로 1,2교시 3,4교시 ,점심식사후 5,6교시로 이루어 졌는데 3,4교시 시간에 우리의 떡메가 넉다운 되고 말았습니다. 학생들의 스트레스용이 되면서 손잡이와 

떡메 머리 부분이 부러져 버렸네요. 그래서 3반 친구들은 한쪽으로 떡을 쳤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 합니다. 

첫 시작을 이렇게 알리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대산중학교와 1교1촌을 맺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가까운 학교인데 초등학교만 있었지 중착교는 생각을 안해 본 것 같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 교무부장님을 따로 만나뵈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호박 고추장을 순서에 맞게 넣어 섞는 과정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함께 도와주시면서 만들고 계십니다.


▲떡메를 치는 일은 재미있습니다.


▲ 한개의 떡메는 부러져 선생님 앞에 누워있고 하나로만 열심히 떡을 쳐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떡은 매진을 이루었습니다.


인절미는 많이 쳐 내면 칠수록 더 맛있어 집니다. 아이들에게 이맛을 보여 주고 싶은 프로잭트가 아주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재미와 맛을 다 사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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