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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고 힘들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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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10-28 06:03:49 글쓴이 정병녀 조회수 132

너무 화나고 힘들었기 때문에
다시는 돌아보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3의 눈을 열어 잘
돌이켜보면바로 그 장소가 나를 치유하고 성장시킨 곳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분노가 치밀 때마다 새로운 도전이다, 너무 힘들
때마다 새로운 모험이다, 생각하고 더욱 더 힘을 내십시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정여울의《내성적인 여행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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