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충남 서산 회포마을

HOME 마이인빌 메일 고객센터
논에는 뜸북새 울고 산에는 뻐꾹새 우는 정겨운 마음의 고향

인간은

게시판 보기
게시일 2021-11-03 12:12:22 글쓴이 김철영 조회수 70

인간은
손을 쓰는 동물이지요.손을 쓰는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른 세계를 살게 됩니다.
다른 동물도 눈으로 정보를 입력합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손으로 세상을 읽을 때
인간은 정보를단순히 입력하는 정보의 소비자에서 세상에 새롭게 융합된
정보의 생산자로 바뀔 것입니다. 이제손으로 읽어보세요. 두 눈만 쓰지 말고
양손으로 쓰는 인간으로서.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0/300자
댓글 등록